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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니에게 가는 길 - 팽귄 사이트 사용법Our Journey 2025. 11. 17. 11:04
들국:
제 여행기를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여행기 읽는 즐거움을 더해드리기 위해 안내 말씀 드립니다.
사진은 팽귄사이트에 올리고 있어요. 매회 제 텍스트 아래 관련 사진이 실린 팽귄 사이트를 링크하고 있어요. 그 팽귄 사이트에는 이 글의 독어본도 있답니다. 영어로 자동번역이 제공되니 영어나 독어로 직접 읽기를 선호하시면 팽귄 사이트로 직접 가셔도 좋습니다.
독일 뮌헨에서 호주 멜버른까지 가는 여행기 <피니에게 가는 길, Going to Finn>은 세 파트로 나눠져 있어요.
파트 1: 뮌헨에서 한국 도착까지.
파트 2: 한국.
파트 3: 한국에서 멜버른 도착까지.
지금은 파트 3을 기록하고 있는 중이죠. 저희들의 여행 전체가 궁금하신 분들을 위해 링크해드립니다.
https://findpenguins.com/0uehycwtcbal9
여기 들어가보시면 파트 1, 2, 3이 뜹니다. 원하는 창을 누르시면 그 파트 전체의 여행기와 사진을 한꺼번에 보실 수 있어요.
(맨 아래 Durch die Eifel nach Aachen은 시험용으로 만들어 본 거예요. 예전에 했던 저희 자전거 여행의 일부를 한번 올려봤어요. 이번 여행과 무관하므로 무시하셔도 됩니다.)
이미 많은 분들이 팽귄앱을 설치해서 읽고 계셔요. 새 글이 올라오면 알림이 온다고 합니다. 팽귄 사이트에는 매 회의 글과 사진이 저의 빨간치마 블로그보다 몇분, 또는 며칠 먼저 올라갑니다. (남편이 먼저 쓴 후에 제가 번역을 해야해서 그렇습니다.)
저는 제가 팽귄 사이트 주인장이라 손님들의 사용법을 잘 모릅니다. 앱을 설치한다고 다 되는 건 아닌 것 같은데 경험자분들께서 좀 알려주시면 좋겠습니다. 그래서 특별히 이 글의 댓글란을 열어두겠습니다. 질문이 있으신 분들과 저 대신 대답해주실 분들이 활용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또한 얼마 전에 아들로부터 팽귄 사이트에서 파트 1과 2, 3의 연결이 되지 않아서 우리가 글을 다시 올리고 있다는 사실을 몰랐다는 얘기를 들었습니다. 불편한 점이나 시정할 점이 있으면 마침 이 기회에 댓글로 적극적으로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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